1.제품 개요: 케어와 재활의 융합, 3세대 ‘하이브리드’ 이송 로봇(주)알케이앤디메드의 AHNACare(아나케어)는 단순 '이송'에 그쳤던 기존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3세대 환자 이송 로봇입니다. 독자 개발한 오픈암 더블 허깅(Open-Arm Double Hugging) 기술을 적용하여, 환자를 안전하게 안아 올리는 [케어 기능]과 환자의 잔존 기능을 극대화하는 [재활 훈련]을 동시에 제공하는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입니다.2. 시장의 한계: 1·2세대 제품의 기술적 정체고령화 선진국인 일본 시장조차 '이송'이라는 단일 목적에 치중하여, 환자의 신체적 특성과 재활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[1세대] 슬링(Sling)형 리프트 (수동적 이송): 환자를 단순히 매달아 이동시키는 방식으로, 환자의 잔존 근력 활용이 불가능하여 신체 기능 퇴화를 가속화합니다. 또한, 흔들림으로 인한 낙상 공포와 슬링 압박에 따른 욕창 발생의 우려가 큽니다.[2세대] 기립보조형 리프트 (제한적 사용): 환자의 자가 기립 능력이 필수적인 방식입니다. 따라서 하지 근력이 부족한 환자는 사용이 불가능하며, 무리한 사용 시 심각한 낙상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존재합니다.3. AHNACare의 기술적 초격차: 완전 케어와 생활 재활의 공존AHNACare는 환자의 신체 상태에 따라 모드를 전환하는 유일한 듀얼 모드(Dual-Mode) 시스템을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습니다.① 스마트 힙 서포트(Smart Hip Support) 기반의 하이브리드 솔루션[케어 모드 - 벨트 착용]: 특허받은 스마트 힙 서포트가 둔부와 허벅지를 완벽히 지지합니다. 근력이 전무한 와상·마비 환자도 신체적 부담 없이 100% 안전하게 이송 가능합니다.[재활 모드 - 벨트 제거]: 회복기 환자는 벨트의 지지 없이 탑승하여 상체와 허벅지 근력을 스스로 사용하게 유도합니다. 이동 과정 자체가 자연스러운 생활 재활(Life-Rehab) 훈련이 되며, 이는 이분법적인 기존 일본 제품들이 구현할 수 없는 독보적 기능입니다.②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저상형(Low-Floating) 메커니즘환자를 무리하게 직립시키는 2세대 제품과 달리, 둔부를 지면에서 5~10cm만 띄운 상태로 이송합니다. 이는 침대에 앉아 있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하며 낙상 공포를 원천 차단합니다.③ 즉각적인 현장 대응성 (No-Prep System)장착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슬링 방식과 달리, 직관적인 ‘오픈암’ 구조를 적용하여 준비 시간을 1분 이내로 단축, 간병 인력의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