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기부, 수출지원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중동상황 관련 중소기업 애로·피해 접수 시작
- 중기부, 2월 28일(토)부터 수출지원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중동상황 관련 중소기업 애로·피해 접수 시작
- 중동 수출 중소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출바우처를 통한 국제운송비 한도 상향 지속, 긴급경영자금 등 정책자금·보증 신속 공급
중소벤처기업부(장관 한성숙, 이하 중기부)는 2월 28일(토) 발생한 중동상황에 따른 중소기업 피해현황을 수출지원센터 누리집(smes.go.kr/exportcenter) 및 15개 지역 수출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하고, 피해기업에 수출바우처·긴급경영안정자금 등도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밝혔다.
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지속 가능성과 중동상황 전개 양상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2월 28일(토)부터 수출지원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중동상황 피해접수 체계를 구축하였으며, 중기중앙회 등 11개 유관 협·단체에도 28일 관련 내용을 신속히 안내하고 협조를 요청하였다.
또한, 물류차질, 자금부족 등 피해 및 애로 유형에 따라 수출바우처를 통한 국제운송비 한도 상향(3천만원→6천만원) 적용을 지속하고, 물류사 등과 중소기업 대상 대체물류 제공 등도 협의하는 한편,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·보증을 신속히 공급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. 중동상황 장기화 시 중소기업 수출피해 모니터링 대상을 중동 전반으로 확대하고, 추가적인 수출·금융 지원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.
[출처] 중소벤처기업부
https://www.mss.go.kr/site/smba/ex/bbs/View.do?cbIdx=86&bcIdx=1065963&parentSeq=1065963
[문의] 글로벌성장정책과 성항용 서기관, 최영훈 사무관 (044-204-750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