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규 개관 K-StartHub, 첫 입주기업 모집
-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국내외 스타트업의 초기 정착부터 글로벌 스케일업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로 조성
- 입주기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,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
중소벤처기업부(장관 한성숙)와 창업진흥원(원장 유종필)은 9일(월)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신규 창업 인프라인 ‘K-StartHub’의 신규 개관을 앞두고 첫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. K-StartHub는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이다.
이번에 모집하는 입주기업은 K-StartHub 개관 이후 처음으로 입주를 시작하는 기업들로 사업의 시작을 함께하게 된다. 입주기업은 독립형 사무공간을 비롯해 회의실, 라운지 등 업무 인프라가 제공되며, 비입주기업도 멤버십 형태로 공유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. 또한, 창업기업들의 원활한 경영을 위해 기술·법률·세무 등에 관한 자문 서비스, 오픈이노베이션·글로벌 진출·투자 연계 등 스케일업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.
아울러, 허브가 위치한 홍대 인근은 외국인 유학생, 관광객 및 창작 인력이 밀집한 글로벌 문화 교류 지역으로, 글로벌 확장 가능성이 높은 A·B·C 전략분야(AI, Beauty&Fashion, Content&Culture)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.
K-StartHub에 입주(’26.4월말 예정)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, K-Startup 누리집(https://www.k-startup.go.kr)에서 3.6(금) 1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.
[출처] 중소벤처기업부
https://www.mss.go.kr/site/smba/ex/bbs/View.do?cbIdx=86&bcIdx=1065487&parentSeq=1065487
[문의] 창업생태계과 김욱 사무관 (044-204-767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