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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9월, 중국 바이어 인천에 온다!-중국 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(9.10∼9.11)-

□ 인천지방중소기업청(청장 최광문) 수출지원센터는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 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한다고 밝혔다.

○ 오는 9월 개최(9.10 ∼ 9.11, 송도센트럴파크 호텔) 예정인 상담회는 인천지방중소기업청, 인천광역시, 인천상공회의소가 협력하여 추진된다.

□ 인천중기청은 연내 발효가 예상되고 있는 한·중 FTA에 대한 기업들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올 초부터 적극적 활동을 펼쳐왔다.

○ 지금까지 주된 활동을 살펴보면 ▲중국 비관세 장벽 대응전략 설명회(1.28) ▲무역기술장벽(TBT) 대응 및 지원시책 설명회(3.13) ▲내수기업대상 중국진출 설명회 ▲한·중 FTA 활용방안 종합설명회(4.16) ▲중국지재권 전략설명회(5.13)등 중국 관련 최신정보 제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.

□ 금번 추진되는 상담회는 이같은 활동에 더해 관내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중국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장(場)을 마련한다는 의미에서 기획되었다.

○ 상담회에는 인천광역시와 경제분야 우호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중국 광저우 시의 협조로 인천지역 중소기업에 관심이 있는 중국바이어가 참석할 예정이다.


□ 인천중기청과 인천광역시는 동 상담회를 공동주최하기로 하고, 상담회에 참석할 인천지역 기업 모집, 중국 바이어 사전 매칭 등 진행은 인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기로 했다.

○ 6월 중 인천상공회의소를 통해 공고될 동 상담회는 7월까지 인천지역 상담회 참여기업(100개사 규모)을 모집하고 이후 8월까지 광저우 시의 중국측 바이어(25개사 규모)와 사전 매칭이 진행될 예정이다.

- 모집대상 품목제한은 없으나 내수 소비재 시장 진작이라는 최근 중국시장의 경향을 고려하여 화장품, 생활가전 등 완성품 소비재 제조기업를 중점적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.

□ 인천지방중소기업청 최광문 청장은 “ 한·중 FTA를 계기로 인천 중소기업들의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”고 말하면서,

○ “중국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요구사항이 제품에 대한 실질적 구매의사가 있는 바이어와 접촉기회를 갖는 것이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같은 상담회를 기획하게 되었다”며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.


※ 출처 : 인천지방중소기업청, 보도자료

인천정보산업진흥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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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08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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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회수 54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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